대한민국 미래100년 「2019 다시 청소년이다!」란?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2019년)’을 맞아 청소년에 대한 지난 100년의 성찰과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대전환의 계기 마련
  • ·청소년을 문제 유발자에서 ‘문제해결 주체’로 인식되는 사회 공감대 마련
추진배경
  • ·청소년을 대립과 갈등의 시대에 포용의 주체로 보는 인식 전환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2019년)’을 맞아 청소년에 대한 인식과 정책 대전환 계기 마련
  • ·청소년의 지위·역할 재정립을 위한 청소년 다시 호명(呼名), 청소년이 주인이 되도록 청소년사업 다시 구조화, 민·관·공 협업을 통한 다시 청소년운동을 추진하고자 함.

100년의 역사속 청소년들 100년의 역사속 청소년들

지금도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100년 ‘평화의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 편강렬

    1907년

    15세 편강렬

    (1892~1928)

    • 1907년 이강년의병진의 소집장 겸 선봉장으로 참전
    • 1919년 황해도에서 군사 준비단 조직
    • 1923년 의성단 단장으로 의열투쟁 전개
    • 1924년 체포되어 징역7년을 받고 고문 여독으로 1929년 순국
    •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
  • 유동하

    1909년

    17세 유동하

    (1892~1918)

    • 1909년 이토 히로부미 하얼빈 방문 당시, 안중근 선생과 암살 계획
    • 1918년 시베리아 일본군에 의해 애국청년 11명과 함께 체포되어 총살
    • 1988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최중호

    1911년

    20세 최중호

    (1891~1934)

    • 1911년 사내총독 암살 음모사건으로 9개월 옥고
    • 1921년 한자신문 '사민보'의 편집 활동 전념
    • 1924년 상해교민단 의원, 인성학교 교사, 1926년 교장
    • 1926년 임시정부경제후원회에 참가, 군자금 모집 활동
    • 1929년 재상해한국독립운동자동맹 조직
    •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나운규

    1919년

    17세 나운규

    (1891~1934)

    • 1919년 함북 회령에서 3·1운동에 참가
    • 이후 철도, 통신 등 일제의 기간시설 파괴 임무를 띤 도판부에서 독립군으로 활약
    • 1921년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2년형
    • 1926년 10월 민족주의적 성향의 영화 '아리랑' 제작 개봉
    • 1993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 유관순

    1919년

    17세 유관순

    (1902~1920)

    • 1919년 서울 만세시위 참여, 아우내장터의 만세운동 주도 중 피체, 옥중 만세 항쟁
    • 1920년 고문으로 옥중 순국
    •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2019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 방순희

    1919년

    15세 방순희

    (1904~1979)

    • 1919년 3.1독립운동 후 여성계몽운동 선도, 상해 망명
    • 1938년 임시의정원 함남 대의원 선임
    • 1939년 임정승인을 위해 소련에 파견되어 외교활동
    • 1942년 한국독립당 중경구당 간부, 군자금모집 활동
    • 1943년 임정 선전부원으로 한국어 방송 활동
    •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유세주

    1919년

    18세 유세주

    (1901~1942)

    • 1919년 11월 조선의열단 조직(중국 길림)
    • 1938년 10월 조선의용대 창립(중국 한구)
    • 1942년 6월 중국 태행산에서 일군과 대격전 후 전사
    •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이진무

    1919년

    19세 이진무

    (1900~1934)

    • 1919년 광복군총영에 들어가 무장항일투쟁
    • 1925년 정의부원으로 일경처단 및 군자금 모금활동(일명 흑선풍)
    • 1934년 사형순국(평양형무소)
    •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이범석

    1920년

    20세 이범석

    (1900~1972)

    • 1919년 신흥무관학교 교관
    • 1920년 북로군정서 연성대장으로 청산리전투에서 일군 대파
    • 1934년 낙양군관학교 한인특별반 교관 및 韓籍軍官隊長
    • 1940∼1945년 한국광복군 참모장, 제2지대장
    • 1963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
  • 권기옥

    1920년

    19세 권기옥

    (1901~1988)

    • 1919년 평양에서 만세시위운동 참가
    • 1920년 상해로 망명, 임시정부에서 활동
    • 1925년 운남육군항공학교 졸업 후 중국군에 근무하며 독립운동 지원
    • 1943년 한국애국부인회 사교부장으로 활동
    • 1977년 독립장
  • 박열

    1922년

    20세 박열

    (1902~1974)

    • 1919년 서울, 문경에서 3.1운동 참가
    • 1922년 흑도회, 흑우회 결성
    • 1923년 불령사를 조직하여 일왕 폭살 계획
    • 1945년 22년 2월간의 옥고 끝에 석방
    • 1989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
  • 이경채

    1928년

    18세 이경채

    (1910~1978)

    • 1925년 광주고보 재학 시 독서회 조직에 참여하여 활동
    • 1928년 조선독립선언문 살포, 광주고보생 동맹휴학 도화선
    • 1931년 일본 조도전대학에 입학 후 학생운동 계속
    • 1933년 인성학교 교사, 1934년 한국독립보의 발간 참여
    • 1936년 중국육군군관학교에 입교, 항일전투 참여
    •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 최용신

    1929년

    20세 최용신

    (1909~1935)

    • 1929~1930년 황해도 수안, 경북 포항에서 농촌계몽운동
    • 1931~1935년 경기도 반월에서 샘골학원을 세워 농촌계몽운동 전개 및 민족교육실시
    •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박준채

    1929년

    15세 박준채

    (1914~2001)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주역
      (전국의 각급 학교 학생 54,000여명 참가)
    • 1988년 국민훈장 석류장
  • 박시창

    1932년

    19세 박시창

    (1903~1986)

    • 1932년 상해사변시 중국군으로 대일전 참전
    • 1943년 광복군 총사령부 간부, 민족혁명당 후보위원
    • 1944년 임시정부 참모부 참모
    • 1945년 광복군 상해지대장
    •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지복영

    1938년

    18세 지복영

    (1920~2007)

    • 1938년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 참여
    •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 최중호

    1938년

    21세 윤동주

    (1917~1945)

    • 1936년 중국 광명중학교에 진학하여 詩작품을 통한 항일민족정신의 기초 닦음
    • 1938년 민족정신과 조국독립을 위해 ‘서시’ 등 많은 항일민족시 발표
    • 1942년 일제의 징병제를 반대하며 저항정신 시작품 발표
    •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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